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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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2nd
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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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스로를 다스릴줄 알아야 성공한다. 그런데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란거다. 나도 사람인지라 맞으면 아프고 너무 많이 터지다보면 울고싶은...”
– 어제는 술 겁나게 먹었음. 죽도록 힘들어서 도저히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기 힘든 하루였다. 죽어라 노래부르고 죽어라 폭탄주 마시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기분은 쬐금 좋아졌는네…오늘 그리고 좋은 성과를 이루었다.
Apr 8th
Marc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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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가진 힘
누에가 자기 입에서 실을 뽑아서 고치를 짓는 것처럼 사람은 일상에서 내뱉는 말로 자기 인생의 집을 지어가는 존재이다. 부정적인 언어가 입에 밴 사람은 고통과 괴로움의 인생집을 짓게 되고, 긍정과 평화의 언어가 흘러나오는 사람은 행복과 번영의 인생집을 짓게 된다. -조신영, ‘고단한 삶을 자유롭게 하는 쿠션’에서 신의 책상에 이렇게 쓰여져 있다고 합니다. “네가 만일 불행하다고 말하고 다닌다면 불행이 정말 어떤것인지 보여주겠다. 또한 네가 만일 행복하다고 말하고 다닌다면 행복이 정말 어떤것인지 보여주겠다” 워낙에 운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인지 하는 일이 조금이라도 안풀리면 스스로 자폭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이젠 그런 생각따위는 버려야 할 때인거같다....
Mar 23rd
“즐거운 월요일 아침! 오늘도 화이팅 하자! 매일 아침 또 다른 결심을하고 하루를 시작하는데 오후만 되면 오전의 내가 어디갔는지 보이지...”
Mar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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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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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복 많은 사람이다.
뭐..사실 복이란게 자신이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나는 올해 2010년부터 복(福)들이 굴러들어오는 느낌이다. 복권에 당첨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길가다 돈을 줍는다든지 부모님의 유산을 물려받은것도 아니다. 내가 가장 힘들어하던 자신감 상실문제를 어느정도 극복하게 됐다는데서 앞으로 무슨일이든 술술 잘 풀릴거같다는 의미에서 그렇게 생각하고있는 것이다. 내가 하는 일의 특성상 위축된 심리로는 발전이 없고 항상 두려움에 아침을 시작해야하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이루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다는 점에서 어느정도 자신감 회복은 2010년 내 인생의 변환점이 될거같다. 겁나게 깨져보고 실패도 해봐야 내성이 생기고 몸과 마음이 단단해지는 거다. 그런데 그런 패배감을 맛보고 싶은 사람들이 몇이나 될런지…아픔없이...
Mar 8th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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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넘게 고장난 팔꿈치엘보우는 도무지 완치가 안되고있다. 힘들게 만들어 놓은 근육들이 풀어지고 있는데 어찌나 아깝던지…주사요법도...”
Feb 22nd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마감하자.
요즘 간땡이가 좀 커진건지 무리하는 부분이 있어서 심히 걱정된다. 그래서 오늘 부터는 다시 차분하게 분수에 맞는 범위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이놈에 욕심이 다시 꿈틀거리고 있지 뭐냐…마무리만 잘하자! 가까운 시일에 지리산이나 다녀올까 생각중이다. 계곡에 몸 좀 담구고 정신무장을 좀 할까한다.
Feb 11th
“늦은 시간 피곤하지만 내일을 잘 마무리 하기위해 이것저것 정리하고 샤워하고…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하는 것도 보통 힘든게...”
Feb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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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4th
“I made my reslution to study english hard new year. I wonder which method is the...”
– 영어일기라고 좀 써 봤는데…맞는건지 ..원 부끄럽네요. ㅋㅋ
Feb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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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화이팅 하자!
얼마전 Follow했던 이외수님 의 글을 보면 참 좋은 글들이 많다. 확실히 공감가는 이야기 중에 비정상적인 인간으로 간주해도 무방한 인간들 - 미안하다, 잘 못 했다, 감사하다 라고 말해야 할 상황을 모두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인간들. 아침부터 그런 인간들 생각하고나니 기분이 거시기 하고마~오늘도 홧팅하고 욕심없이 느긋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 하자!
Feb 1st
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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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 드라마 ’ 그대 웃어요 ’ 처럼 따뜻한 가족 드라마가 좋다. 개인적으로 IRIS같은 스케일이 빵빵한 드라마보다...”
Jan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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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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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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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7th
“쓰러지면 다시 일어나고”
–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자! 한번 쓰러지면 쉽게 일어나기 힘들었는데 요즘은 쉽지만은 않아도 예전처럼 며칠씩 헤매지는 않는다. 오늘도 툭툭 털고 일어나자!
Jan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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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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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4th
매사에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할 것
오늘의 운세에 이렇게 나왔있길래 새벽부터 서둘러서 움직였는데…과연 그결과는 어찌 될지 무척 궁금하네요. 하긴 간땡이가 작어서 어떤일이든 과감할때 과감하게 해야 할 일인데도 평소와 다름없이 움직이니…원 스스로가 답답해 죽을 지경입니다. 아침부터 서두른 일이 잘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간땡이를 키워야 발전 할거 같습니다. 역시 운세가 맞았다. 오늘 적극적으로 대응만 잘 했더라면 대박나는 날이였다.
Jan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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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song by U-Kiss “만만하니” 남도 아닌 가까운 지인들을...
Jan 21st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마감하자.”
– 정신만 바짝 차리면 된다. 욕심없이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 하자. 그것만이 살길이다. 오늘 해야 할 일때문에 잠을 설쳤더니 좀 피곤함은 있어도 뭔가 되가고 있다는 느낌 때문인지 충분히 견딜만 하다. 아니 피곤함은 잊은지 오래 된거같다.
Jan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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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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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8th
욕심이 화를 부른 날
자신의 판단이 잘 못 되었을땐 깨끗하게 인정하고 다음 기회를 노려야 하는데…왜!! 인정하는 것이 어려운 걸까? 분명 기회는 기다리면 오는것을 알면서도 판단실수로 인한 결과물을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습관부터 고쳐야하는데 이게 고치기 정말 힘들다. 눈깔에 뭐가 씌웠나보다. 일 마치고 정신차리고 보면 무엇이 잘 못 된건지 잘만 보이던데…죈장!
Jan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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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참 오랜만에 실력있는 신인가수를 만났다. 남성4인조 밴드 ’ CNBlue...
Jan 17th
Jan 15th
날씨가 너무 춥다.
부산에서는 겨울에도 그렇게 춥다는걸 못 느끼고 살았는데 이번 겨울은 왜 이렇게 춥게 느껴지는지. 집에서 근무하고 있는 나는 그래도 다행이지만 1년 전 까지만 해도 겨울을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하네. 오늘도 욕심버리고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하자!!
Jan 13th
“지나고 보면 모든게 아쉽게만 느껴지는 것. 아쉬움 없이 보낼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때 그때 최선을 다 하면 아쉬움도...”
Jan 12th
영어가 딸려서 답답하구만...
외국 블로그라 물어볼 곳도 없고, 죈장 난감하구만…맥북 사파리에서 볼때와 아이폰 사파리에서 볼때 내 블로그 모양이 좀 틀어지는 이유가 뭔지 도무지 알수가 없구만…이미지를 올리고 그 밑으로 글을쓰면 이미지폭과 텍스트 폭이 서로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뭔가? 분명 맥북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이는데…아이폰에서만 텍스트 폭이 좁게 보이는구만….
Jan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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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9th
“어떤일이든 나 아닌 다른 사람들과 경쟁해야 하는 치열한 세상에 과연 나만 잘먹고 잘 살면 되는건지…남을 돕다보면 결국에는 그와 적이...”
Jan 8th
“원칙을 어긴 하루…어제 계획대로만 행동했다면 오늘도 좋은 결과가 있었을건데…”
– 세웠던 계획은 어디가고 오늘도 딴짓거리 하고있는 나를 발견한다. 괴롭고 힘들지만 나 스스로가 원칙을 어겼기 때문에 인정할건 인정하고 다시 정신차려서 집중하자!
Jan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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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볼만한 드라마가 시작했군요. 장혁, 오지호, 이다혜 주연 “追奴”
– 개인적으로 사극을 보면 어린시절부터 등장하는 사극은 이상하게 따분하고 보기 싫어져서 ‘선덕여왕’도 안봤습니다. 모처럼 아역배우 없이 처음부터 시원한 장혁의 액션신으로 시작하는 ‘추노’가 볼만 하네요.
Jan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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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기분 좋게 하루 시작합니다. 요즘 잠자리가 좀 불편해서 몸은 피곤하지만 기분은 왜이렇게 좋은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무사히 좋은 결과로...”
– ● 아침에 좀 기분 좋게 일어나는 이유가 있습니다. iphone 어플 중에 ‘ Sleep Cycle ‘ 이라는 어플 도움을 좀 받습니다. 상당히 맘에 드는 어플 중에 한가지 입니다. 난중에 함 소개 해보죠.
Jan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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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님 블로그를 보고 iphone 어플은 어떤걸 사용하나 뒤져보고 이것저것 구입은...”
– ● 가끔 내 아이폰에 있는 어플들이나 좀 소개해 봐야겠다.
Jan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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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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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께서 드디어 어려운 고비를 잘 넘기시고 중환자실에서 병실로 옮기셨다. 새해부터 들려오는 좋은 소식들과 왠지 이번 경인년에는 모든 일들이...”
–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마감하자~!
Jan 5th
“정답도 없다. 방법도 없다.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순 없지 않는가? 이 세상에는 수많은 고수들이 살고있다. 고수와 하수의 차이는 그다지 큰...”
– 머리 잘 돌아가고 순발력 좋고 판단력 좋고 롤러코스트를 좋아하는 사람…
Jan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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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Store 무료계정만들기 →
처음 iphone을 구입하고 무료계정 등록때문에 무지 고생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여러가지 어플을 구입해서 사용해보면 그 어플들의 매력에 빠져 카드신공은 기본인데…그래도 처음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무료어플로 맛 좀 보시고 중독되시면 유료계정으로 수정하면 됨.
Jan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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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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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ring →
iphone기능중에 가장 맘에 드는것. 물론 탈옥한 아이폰은 여기에 따른 어플이 있지만 아직 탈옥에 관한 부분은 생각이 없기에…
Jan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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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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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의 시작
내일이면 2010년도의 첫 생업이 시작된다. 욕심없이 차분하게 기다리며 기회가 왔을땐 거침없이배팅 해야한다. 사람이 욕심을 버리는것이 이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인거같다. 어느 누구든 욕심은 없다고들 말하지만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 한구석에서 독버섯이 자라듯이 욕심이란 놈도 조금씩 자라는거 같다. 욕심없이 잘살기 위함 역시 욕심이고…
Jan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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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iphone 3Gs 16GB Black SKT를 사용한지가 한 20년정도 된것같다. 첫 휴대폰은 모토로라 망치형 휴대폰으로 기계값만 100만원은 더 준거같은데…그때 가입비만 70만원이 넘었던거 같다. 참 비싼가격에 비싼 통화료와 가입비로 휴대폰은 특별한 사람들만 가지고 다녔던시기였는데…iphone이 출시되면서 오랬동안 같이해온 SKT를 배신하고 KT로 갈아타 버렸다. 사용할수록 매력적인 아이폰 막강한 어플리케이션 세련된 디자인 iphone과 연동되는 여러가지 애플시스템 아직 iphone의 30%도 다 사용하지 못하고 있지만 그것만 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다.
Jan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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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이란 세월
11년이란 세월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같이보낸다는…한사람을 만나서 오랜세월 함께한다는 것…
Jan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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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아야 한다.
누구나 그런 소망을 갖고 한해를 시작하지만 이번 경인년은 나에게 정말 중요한 시기다. 작년 한해는 많은 준비를 했고 많은 아픔이 있었기에 이번 2010년은 작년한해를 잘 준비했는가를 확인하는 시기다. 꼭 복 많이 받고 좋은 결과가 나와야 하기에…화이팅 하자 우득이~~!
Jan 2nd